3 홈페이지에 합법적으로 BGM 달자.




네이버 검색등록 하면서 조금둘러보니 볼만한 홈페이지가 너무너무 많다는것
홈페이지 다워 질려면 어여~어여~ 그림도 그리고 글도쓰고 할일이 태산 ㅡㅅㅡ
이제부턴 접속은 네이버 검색창에 "sandcat" 을 입력하면 뜬다.
어떤분이 블로깅한 글을 보니 본인의 경험은 무료등록은  대기검렬 기간이 뭐 한달이나 기간이 걸린다더니
sandcat 검색등록은 3일만에 해결 되었다. 그분 정말 한달이나 걸린것일까??

지난번 글에 언급했던 좋은 음악싸이트 자멘도 (jamendo) 에대해 소개를 해볼까한다.
홈페이지를 꾸미며 BGM을 깔곤싶은데 무언가를 그리고 만들어내는 사람으로써
내 그림 함부로 퍼가는 것 싫으면서 다른 아티스트 의 곡을 맘대로 써먹는다는것은 상식밖이라 생각했기에
이리저리 클릭품 팔다가 우연히 찾아낸곳이다. 룩셈부루크.. 멀리도 갔다.
찾고보니 네이버 검색에도 등록되어 있더군. 유명 싸이트인가보다.   


http://www.jamendo.com/en/

현재 10,000 여개 의 공개앨범들이 수록되어있는 MP3음원 무료 다운과 감상이 가능한곳이다.
음원이 맘에 들면 스폰도 가능하다.
룩셈부루크 싸이트여서 그런지 유럽 뮤지션들의 숫자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외에 미국, 스페인, 프랑스, 캐나다, 쿠바등 간혹 중국 일본 뮤지션들도 보인다. 글로벌 싸이트랄까..
분위기는 뮤지션만 왕창 모아놓은  싸이월드 같은 느낌. 

CCL 표기가 잘되어있어 다운받은 음원을 사용할때 음원 수정 여부,상업성, 저작권표시등 
조건에 따라 주기만 하면 홈페이지에 음원 공개가 가능하다.

방대한 음원의 양만큼 퀄리티가 뛰어난 곡들도 많지만 중학생이 차고에서 제멋에 튀겨낸듯한 곡들도 부지기수다.
장르별 태그별 국가별 분류가 되어있어  취향에 들어맞는 음악을 골라서 찾아내는 재미가 솔솔 하다.   

좀아니다 싶은 부분은 유명뮤지션과 음악적 특성이 닯은 앨범들을 분류할수있게 해놓았긴한데...
분류선정기준이 모호한것같다 ..자신들의 앨범을 되도록 많이 노출되게 어거지노력으로 아무곳에나 다 등록을 하는 모양세다.
쉽게 말하면 비틀즈 목록에서 봤던 뮤지션이 케미컬 브라더스 목록에서도 얼쩡 거린다는것.

현재 홈피에 깔아둔 Good Friends won't Rip you Off 란곡도 이곳에서 찾은곡이다.
트레픽을 생각해 별다른 플레이어를 설치 해두지 않은 상태라
한달에 한두번정도 좋은 곡이 있으면 틀어보려고 마음 먹고있다.

좋은 홈페이지 만들기라.....
뭐 급격히 게으름 모드로 돌아간 상태인지라 ....이건 뭐 답이없다. 



by sandcat | 2008/09/17 23:1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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